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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랑에 빠진 세계IT 서비스 시장>(상)독주 굳히기에 나선 IBM


카테고리 : 레포트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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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분량 : 1 page 등록인 : etnews
문서뷰어 : 뷰어없음 등록/수정일 : 02.08.01 / 0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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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랑에 빠진 세계IT 서비스 시장>(상)독주 굳히기에 나선 I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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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 3월 CEO로 취임하면서 팔미사노(왼쪽)가 전 CEO인 거스너와 함께 활짝 웃고 있다.

 세계 최대 컴퓨터업체인 IBM이 굴지의 회계법인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의 컨설팅사업 부문 35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세계 IT서비스 시장은 크게 술렁이고 있다. 예기치 못한 업계 1위 IBM의 이번 ‘굳히기’ 전략에 따라 HP를 위시해 EDS·델컴퓨터·선마이크로시스템스 등 후발업체들은 대응책 마련에 바빠지게 됐다. 이에 따라 세계 IT서비스 시장은 격랑과 시장각축을 둘러싼 대회전이 예상된다. 올해 약 5600억달러의 거대한 규모를 형성할 세계 IT서비스 시장을 놓고 메이저 컴퓨터업체간 벌일 대각축을 선두주자인 IBM과 후발업체들을 중심으로 두 차례에 걸쳐 살펴본다. 편집자

 현 IBM 사장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샘 팔미사노가 올 3월 IBM의 새로운 사령탑을 맡았을 때다. 애널리스트 등 시장전문가들은 팔미사노의 숙제로 PC·서버 등 마진이 줄어들고 있는 하드웨어보다도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분야에 주력할 것을 언급하며 특히 IT서비스 사업에 힘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이구동성으로 충고했다. 이로부터 5개월이 지나 팔미사노는 당시 시장전문가들의 주문에 화답이라도 하듯 세계 최대 회계법인인 PwC의 컨설팅사업 부문을 전격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연간 매출이 900억달러가 채 안되는 IBM은 IT서비스 분야에서만 총 매출의 44% 정도를 올리고 있다. 2001년 한해 동안만 해도 IBM의 서비스 부문은 35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 2분기 역시 전체 매출(197억달러)의 43.9%인 86억6000만달러를 달성하며 IBM의 최대 매출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기업체의 컴퓨터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관리해 줄 뿐 아니라 각종 기술 프로젝트에 대해 컨설팅해 주는 IBM의 IT서비스 조직인 ‘글로벌 서비스’는 거대한 매출만큼 직원수도 전세계에 걸쳐 15만명이나 거느리고 있다. 그리고 IBM이 이번에 인수한 PwC 컨설팅사업 부문은 3만명의 직원에 지난 6월 30일 끝난 회기에서 67억달러의 매출을 보이고 있다. PwC 전체로 보면 이 회사는 딜로이트·KPMG·인스트앤드영·앤더슨 등과 함께 세계 빅5의 컨설팅 기업으로 작년 기준 223억달러의 매출을 올려 124억달러로 2위인 딜로이트를 큰 차이로 앞서가고 있다.
 시장전문가들은 전문적 기업 경영 컨설팅을 바탕으로 IT 컨설팅 분야에서도 위력을 발휘해온 PwC와 IBM의 빅+빅 시너지 효과가 상당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더그 엘릭스 IBM 부사장은 “PwC의 컨설팅사업 부문 인수로 어떻게 비즈니스를 구성·설계하고 또 매일 매일의 기업 업무 과정을 최대한 효율화할 것인가 고민하는 기업들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서비스 시장에서의 IBM 입지가 보다 넓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IBM과의 통합 거래에서 PwC측의 자문 역할을 한 모건스탠리의 한 애널리스트는 “IBM은 PC·서버 등 하드웨어는 물론 소프트웨어와 서비스까지 일괄적 컴퓨터 시스템을 제공하는 등 기업 고객을 위해 뛰어난 통합 기술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라며 “양사의 결합으로 IBM의 경쟁력이 한단계 더 올라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사실 IBM은 경기침체의 여파로 기업들의 전산투자가 감소하자 올해 들어 매출이 크게 줄어들었다. 실제 지난 4분기와 1분기에 매출이 목표치에서 각각 10억달러나 미달했다. 애널리스트들은 팔미사노가 수익성 향상을 위해 그간 1만명 정도 감원했을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에 따라 “거스너 이후 잘 나가던 IBM의 시대가 간 것 아니냐”는 비아냥이 나오기도 했다.
 이제 IBM은 이번 딜(계약)을 계기로 IT서비스 시장에서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확고한 1위를 더욱 공고히 함과 동시에 서비스 사업의 팽창을 바탕으로 화려한 부활을 새롭게 꿈꿀 수 있게 됐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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