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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리온·롯데·플레너스 빅4 영화시장 장악 `춘추전국시대`


카테고리 : 레포트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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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분량 : 1 page 등록인 : etnews
문서뷰어 : 뷰어없음 등록/수정일 : 02.09.06 / 0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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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리온·롯데·플레너스 빅4 영화시장 장악 `춘추전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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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7000억∼1조원 규모에 이르는 국내 영화시장을 두고 CJ, 오리온, 롯데, 플레너스 등 4대 메이저사들의 경쟁이 한치의 양보도 없는 전면전으로 치닫고 있다.
 영화 배급·제작·투자·극장 등 영화사업 부문 중 특화된 한 두 분야만을 공략해온 메이저들이 그동안 공백으로 남겨뒀던 나머지 사업에까지 교차 진출함에 따라 최소한의 독자 영역마저도 사라지게 됐다.
 특히 이들 4대 메이저사들은 막강한 자금력과 인적 자원, 인지도를 갖고 있는 대기업이라는 점에서 영화산업 장악을 위한 세력싸움은 앞으로 한층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현황=엔터테인먼트 전문 그룹을 선언한 플레너스엔터테인먼트(대표 박병무)는 시네마서비스를 통해 기존 영화 제작·배급·투자사업에 이어 최근 프리머스라는 극장 체인사업과 영화촬영 스튜디오 사업에 새롭게 뛰어들었다.
 오리온그룹(회장 담철곤)은 올초 쇼박스라는 배급사를 설립하고 10월 개봉작인 ‘중독’을 시작으로 배급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로써 오리온그룹은 영화 투자와 메가박스 극장체인 사업과 함께 영화 제작·투자·배급·극장에 이르는 영화산업 수직계열화를 이루게 됐다.
 롯데시네마 극장체인만을 갖고 있던 롯데쇼핑 시네마사업본부(대표 조병무) 역시 예상대로 내년부터 영화 배급과 투자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혀 경쟁사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CJ는 이미 CJ엔터테인먼트와 극장 체인인 CGV를 통해 영화 배급·투자·극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높은 부가가치 매력=그동안 CJ와 플레너스의 경쟁이었던 영화 배급·투자 시장은 롯데와 동양의 가세로 4파전으로 확대됐으며 CJ-플레너스-롯데의 3강 구도였던 극장체인 역시 플레너스의 진출로 빅4가 대립하는 양상으로 바뀌게 됐다.
 이처럼 대기업 그룹들이 앞다퉈 종합적인 영화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영화산업의 부가가치나 파급력이 상당히 크다는 판단 때문. 지난해 국내 영화시장은 관객 수입을 기준으로 5200억원 규모를 형성했다. 올해는 관객 증가 추이로 볼 때 70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0% 이상의 시장확대를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2003∼2004년께는 영화만으로 1조원 시장 돌파가 가능해지는 황금시장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특히 극장사업의 경우 순익이 20∼30%에 이르는데다 다른 영화 사업 부문 역시 순익이 두 자리수를 유지하고 있어 높은 부가가치를 자랑하고 있다.

 ◇공격이 최선의 방어=따라서 이들 대기업들은 자금 투자에서부터 제작, 배급, 극장사업에 이르는 영화사업 전 부분을 수직계열화해 전방위적인 영화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는 판단아래 대규모 자금 투입, 신규사업 발굴 등 다양한 사업전략을 내놓고 있다. 플레너스는 프리머스시네마 극장사업에 230억원의 자금을 투입하는 한편 내년에 착공하는 아트서비스 영화촬영 스튜디오에도 120억원을 투자하는 등 신규사업에 대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플레너스는 올해 영화사업만으로 올해 매출이 1000억원에 근접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2005년에는 극장사업을 통해 1000억원의 추가 매출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리온그룹 역시 최근 미국 LCE사로부터 2100만달러의 자금을 추가로 유치해 메가박스 체인을 대대적으로 확장한다는 장기 계획을 내놨다. 내년까지 150개 스크린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쇼박스 배급사업도 보다 적극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CJ는 이미 CJ엔터테인먼트와 CGV를 통해 연간 2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CGV 체인점 확대 등 지속적인 사업확장을 추진할 방침이다.
 롯데의 경우 현재 극장사업 이외에 가시화된 영화사업은 없지만 내년부터 펀드를 통한 영화제작 투자와 배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혀 경쟁업체들이 긴장하고 있다. 특히 쇼핑과 롯데월드 테마파크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강점을 갖고 있는 롯데가 영화사업을 본격화할 경우 이 시장의 다크호스로 부상할 가능성이 적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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