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고객센터
레포트자기소개서방송통신서식공모전취업정보
카테고리
카테고리
카테고리
카테고리
campusplus
세일즈코너배너
자료등록배너

中서 한국제품 대만에 밀린다


카테고리 : 레포트 > 기타
파일이름 :0210.gif
문서분량 : 1 page 등록인 : etnews
문서뷰어 : 뷰어없음 등록/수정일 : 02.10.21 / 02.10.21
구매평가 : 다운로드수 : 0
판매가격 : 300

미리보기

같은분야 연관자료
보고서설명
中서 한국제품 대만에 밀린다
본문일부/목차
최근 중국시장에서 한국산 제품이 대만에 크게 밀리는 가운데, 전기·전자 등 IT제품은 선전을 거두는 것으로 분석됐다.
 20일 한국무역협회 산하 무역연구소가 중국시장에서의 한·대만 제품 경쟁력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우리나라의 20대 대중국 수출품목 가운데 13개 품목이 중국시장에서 대만제품에 비해 수출경쟁력이 약화됐다. 반면 경쟁력이 강화된 품목은 이동전화단말기, 전자관, 다이오드/TR, 컴퓨터, 코팅직물 등 5개 품목에 그쳤다. 
 이에 따라 이들 20대 품목의 중국시장 점유율은 지난 98년 19.6%에서 올들어서는 16.6%로 떨어졌다. 반대로 대만산 품목의 점유율은 98년 15.6%에서 올해에는 19.8%로 늘었다.
 하지만 20대 품목 중 이동전화단말기의 경우 대중국 수출액이 대만산의 5배에 달하는 등 대만에 비해 수출경쟁력이 있는 5개 제품 가운데 4개 품목이 모두 전기·전자 등 IT제품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반도체, 액정 디바이스 등 일부 주요 IT제품의 경우 대중국 수출액이 각각 대만의 34%와 52%에 그쳐 최근들어 IT분야에서도 대만의 추격이 만만치 않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대만은 97년 이후 대중국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으며, 특히 투자업종도 전자·전기 등 IT업종에 집중되고 있다는 것이 협회의 분석이다.
 김고현 무역연구소 연구위원은 “작년부터 미국·일본·EU의 IT시장 부진으로 이들 지역에 대한 수출이 감소하자, 대만은 이들 지역의 대체시장으로 중국을 지목하고 대중국 수출에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말했다. 김 위원은 “중국 IT시장마저 대만에 뺏길 경우 거의 모든 수출품목에서 대만에 뒤지게 된다”며 “기술개발 및 마케팅 강화 등을 통해 대중국 IT수출을 한층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관련 그래프/도표 보기
연관검색어
中서 한국제품 대만에 밀린다

구매평가

구매평가 기록이 없습니다
보상규정 및 환불정책
· 해피레포트는 다운로드 받은 파일에 문제가 있을 경우(손상된 파일/설명과 다른자료/중복자료 등) 1주일이내 환불요청 시
환불(재충전) 해드립니다.  (단, 단순 변심 및 실수로 인한 환불은 되지 않습니다.)
· 파일이 열리지 않거나 브라우저 오류로 인해 다운이 되지 않으면 고객센터로 문의바랍니다.
· 다운로드 받은 파일은 참고자료로 이용하셔야 하며,자료의 활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다운로드 받은 회원님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안내

보고서 내용중의 의견 및 입장은 당사와 무관하며, 그 내용의 진위여부도 당사는 보증하지 않습니다.
보고서의 저작권 및 모든 법적 책임은 등록인에게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저작권 문제 발생시 원저작권자의 입장에서 해결해드리고 있습니다. 저작권침해신고 바로가기

 

출석대체과제물바로가기 기말시험과제물바로가기 thinkuniv 캠퍼스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