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고객센터
레포트자기소개서방송통신서식공모전취업정보
카테고리
카테고리
카테고리
카테고리
campusplus
세일즈코너배너
자료등록배너

기업 63.3%, "불이익 우려해 정치자금 제공"


카테고리 : 레포트 > 기타
파일이름 :2003111.jpg
문서분량 : 1 page 등록인 : etnews
문서뷰어 : 뷰어없음 등록/수정일 : 03.11.10 / 03.11.10
구매평가 : 다운로드수 : 0
판매가격 : 300

미리보기

같은분야 연관자료
[국제경영] 타타그룹 경영 전략과 향후 비전... 17 pages 2500
고객만족 경영의 의의와 평가지표 및 성과, 고객만족 경영 시스템... 6 pages 1500
[법] 차별시정제도... 39 pages 2000
[경영] FDI 유입 사례 / M&A(Mergers and Acquisitio... 41 pages 3600
새해 국가산업단지 생산 · 수출 증가세 지속될 듯... 1 pages 300
보고서설명
기업 63.3%, "불이익 우려해 정치자금 제공"
본문일부/목차
상당수 기업들이 정치자금을 제공한 사유가 후원 차원이 아닌 불이익에 대한 우려 때문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자산 2조 이상 41개 민간기업집단을 대상으로 조사한 ‘정치자금에 대한 기업인 의식’에 따르면 정치자금 제공 이유에 대해 응답기업의 63.3%가 ‘불이익을 우려해서’라고 대답해 그동안 기업들이 제공한 정치자금이 ‘보험성 자금’인 것으로 드러났다. ‘관행적 제공’이 26.7%로 뒤를 이었으며 ‘후원’과 ‘반대급부 기대’는 각각 6.7%와 3.3%로 매우 낮았다.
 바람직한 정치자금 제공방식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선관위를 통한 간접기부(45.2%)’와 ‘경제단체 등 단일창구를 통한 기부(29.0%)’ 등 간접기부방식이 74.2%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정당이나 정치인에게 직접 기부하는 방식은 9.7%에 불과했으며 12.9%는 정치자금 제공을 금지시켜야 한다고 대답했다. 상의는 이같은 조사결과가 기업이 정치권의 자금지원 요청을 뿌리치기 어려운 현실때문으로 풀이했다.
 정치권에서 주장하는 ‘법인세 1%를 정치자금으로 조성하는 방안’과 시민단체들이 제안한 ‘정치자금 기부시 이사회 의결과 주주총회 승인 의무화 방안’에 대해서는 기업들의 반대의견이 각각 74.2%와 77.4%로 높았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연관검색어
기업 63.3%

구매평가

구매평가 기록이 없습니다
보상규정 및 환불정책
· 해피레포트는 다운로드 받은 파일에 문제가 있을 경우(손상된 파일/설명과 다른자료/중복자료 등) 1주일이내 환불요청 시
환불(재충전) 해드립니다.  (단, 단순 변심 및 실수로 인한 환불은 되지 않습니다.)
· 파일이 열리지 않거나 브라우저 오류로 인해 다운이 되지 않으면 고객센터로 문의바랍니다.
· 다운로드 받은 파일은 참고자료로 이용하셔야 하며,자료의 활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다운로드 받은 회원님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안내

보고서 내용중의 의견 및 입장은 당사와 무관하며, 그 내용의 진위여부도 당사는 보증하지 않습니다.
보고서의 저작권 및 모든 법적 책임은 등록인에게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저작권 문제 발생시 원저작권자의 입장에서 해결해드리고 있습니다. 저작권침해신고 바로가기

 

하계계절시험바로가기 핵심요약노트바로가기 thinkuniv 캠퍼스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