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고객센터
레포트자기소개서방송통신서식공모전취업정보
카테고리
카테고리
카테고리
카테고리
campusplus
세일즈코너배너
자료등록배너

김범수·방준혁 사장, 중국시장서 게임포털 `2라운드`


카테고리 : 레포트 > 기타
파일이름 :2004022.jpg
문서분량 : 1 page 등록인 : etnews
문서뷰어 : 뷰어없음 등록/수정일 : 04.02.22 / 04.02.22
구매평가 : 다운로드수 : 0
판매가격 : 300

미리보기

같은분야 연관자료
닷컴업계 실무형 대표 `전진배치`... 1 pages 300
[창간특집]창간21주년 기념 100대 CEO 설문조사(1)... 1 pages 300
[2002 IT산업 총결산](10)문화산업... 1 pages 300
<긴금 좌담회> CEO들이 말하는 온라인게임 등급분류 쟁점... 1 pages 300
보고서설명
김범수·방준혁 사장, 중국시장서 게임포털 `2라운드`
본문일부/목차
“중국대륙에서 13억명을 놓고 붙는다.”
 NHN 한게임의 김범수 사장과 플레너스 넷마블의 방준혁 사장이 중국 게임포털시장에서 운명을 건 또 한번의 정면승부를 치르게 됐다.
 넷마블은 지난주 시나닷컴과 손잡고 오는 7∼8월경 현지에서 게임포털 오픈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앞서 지난해 홍콩에 베이스캠프를 마련한 바 있는 NHN은 상반기중 상하이에 게임포털을 오픈할 예정이어서 국내 게임포털 전쟁에 이어 대륙에서 2라운드를 펼치게 된 것이다.
 이미 두 사람은 국내에선 게임포털의 양대산맥을 형성하며 각각 한게임과 넷마블을 대표 게임포털로 일으켜 세운 바 있다. 캐주얼 웹보드 게임을 당당히 한 장르로 편입시키고, 게임포털 1위자리를 놓고 ‘호각지세’를 유지해 온 것이다.이전과 다른 상황이라면 김범수 사장은 NHN의 총괄CEO로, 방준혁 사장은 플레너스라는 종합엔터테인먼트회사에 의탁하고 있다는 점 뿐이다.
 중국 게임포털시장 초반 승부는 일단 한게임의 ‘공격력’ 대 넷마블의 ‘시장기반’에서 갈라질 전망이다. 한게임은 게임포털 오픈에 집중 투입될 PCCS와의 공동투자금 700만달러중 300만달러의 지분(43%)를 갖고 있다. 게임포털 초기 투자금 자체가 넷마블측 시나닷컴의 투자액 400만달러 보다 훨씬 많을 뿐 아니라, 게임포털의 비즈니스 구성과 운영권에서 절대적인 결정권을 행사할 수 있다.
 반면 넷마블은 콘텐츠와 서비스모델, 기술을 통째로 이전하면서도 서비스오픈 뒤 3년 이후에야 20%의 지분을 연차적으로 가질 수 있을 뿐이다. 향후 게임포털 정책 결정에 있어 지극히 취약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다.
 물론 시장기반 측면에서는 넷마블측이 훨씬 우세하다. 넷마블 파트너인 시나닷컴은 회원수만 1억명에 육박하는 거대 규모를 가졌다. 시나닷컴의 트래픽이 곧바로 게임포털로 이어질지는 의문이지만 사업초기 서비스 활성화의 동력이 될 것은 분명하다.
 이런 측면에서 PCCS는 세계적인 통신기업 PCCW를 배경으로 갖고 있다고는 하지만 중국본토 인터넷시장에서의 입지는 상당히 취약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연관검색어
김범수·방준혁 사장

구매평가

구매평가 기록이 없습니다
보상규정 및 환불정책
· 해피레포트는 다운로드 받은 파일에 문제가 있을 경우(손상된 파일/설명과 다른자료/중복자료 등) 1주일이내 환불요청 시
환불(재충전) 해드립니다.  (단, 단순 변심 및 실수로 인한 환불은 되지 않습니다.)
· 파일이 열리지 않거나 브라우저 오류로 인해 다운이 되지 않으면 고객센터로 문의바랍니다.
· 다운로드 받은 파일은 참고자료로 이용하셔야 하며,자료의 활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다운로드 받은 회원님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안내

보고서 내용중의 의견 및 입장은 당사와 무관하며, 그 내용의 진위여부도 당사는 보증하지 않습니다.
보고서의 저작권 및 모든 법적 책임은 등록인에게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저작권 문제 발생시 원저작권자의 입장에서 해결해드리고 있습니다. 저작권침해신고 바로가기

 

출석대체과제물바로가기 기말시험과제물바로가기 thinkuniv 캠퍼스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