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고객센터
레포트자기소개서방송통신서식공모전취업정보
카테고리
카테고리
카테고리
카테고리
campusplus
세일즈코너배너
자료등록배너

정몽구 회장 227억원 `배당 대박`


카테고리 : 레포트 > 기타
파일이름 :20040401-.jpg
문서분량 : 1 page 등록인 : etnews
문서뷰어 : 뷰어없음 등록/수정일 : 04.03.31 / 04.03.31
구매평가 : 다운로드수 : 0
판매가격 : 300

미리보기

같은분야 연관자료
보고서설명
정몽구 회장 227억원 `배당 대박`
본문일부/목차
계열사의 배당을 통해 가장 높은 소득을 올린 그룹사 대표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10대 그룹 총수들이 받는 계열사 배당금은 총 556억7200만원(중간배당 포함)으로 지난 2002년 496억6600만원보다 12.1% 늘어났다. 이 가운데 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이 받는 계열사 배당금은 227억200만원으로 총수들 가운데 가장 많았다. 이는 정 회장이 전년에 받은 계열사 배당금 136억5300만원보다 66.3% 늘어난 수준이다. 정 회장은 지난해 현대차로부터 113억9500만원, 현대모비스와 INI스틸로부터 각각 84억7300만원, 21억7500만원을 배당금으로 받았다.
재계 1위인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은 계열사로부터 전년과 같은 160억6000만원의 현금 배당을 받으며 정 회장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배당 수입을 올렸다. 이 회장은 삼성전자에서만 155억800만원을 받아 단일 기업으로부터는 가장 많은 배당금을 받게 됐다.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은 71억7100만원의 계열사 배당금으로 3위에 올랐다. 김 회장은 보유중인 주식의 평가 금액이 758억원에 불과해 배당 수익률(9.38%) 면에서는 그룹사 총수 가운데 가장 효율적인 투자를 한 셈이 됐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43억800만원,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36억2100원의 배당으로 뒤를 이었다. 그러나 구 회장은 전년(84억1200만원)과 비교할 때 배당금이 57.0%나 줄었다. 최태원 SK(주) 회장의 배당금도 5억7200억원으로 전년보다 55.7% 감소했다.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은 계열사들의 무배당으로 전년에 이어 배당금을 한푼도 받지 못했다.
한편 올해 재벌 총수들이 받는 배당금은 전년보다 12.1% 늘었지만 업계 전체와 비교할 때 상승폭은 크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2003사업연도 상장 법인의 배당금 총액은 7조2266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2002년과 비교, 22.8%가 증가한 것이다. 외국인이 가져간 상장사 배당금 총액은 이보다 더 큰 28.5%의 증가폭을 보이며 2조7044억원을 기록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연관검색어
정몽구 회장 227억원 `배당 대박`

구매평가

구매평가 기록이 없습니다
보상규정 및 환불정책
· 해피레포트는 다운로드 받은 파일에 문제가 있을 경우(손상된 파일/설명과 다른자료/중복자료 등) 1주일이내 환불요청 시
환불(재충전) 해드립니다.  (단, 단순 변심 및 실수로 인한 환불은 되지 않습니다.)
· 파일이 열리지 않거나 브라우저 오류로 인해 다운이 되지 않으면 고객센터로 문의바랍니다.
· 다운로드 받은 파일은 참고자료로 이용하셔야 하며,자료의 활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다운로드 받은 회원님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안내

보고서 내용중의 의견 및 입장은 당사와 무관하며, 그 내용의 진위여부도 당사는 보증하지 않습니다.
보고서의 저작권 및 모든 법적 책임은 등록인에게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저작권 문제 발생시 원저작권자의 입장에서 해결해드리고 있습니다. 저작권침해신고 바로가기

 

동계계절시험바로가기 thinkuniv 캠퍼스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