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고객센터
레포트자기소개서방송통신서식공모전취업정보
카테고리
카테고리
카테고리
카테고리
campusplus
세일즈코너배너
자료등록배너

연일 `널 뛰기` 급등락 장세 반복


카테고리 : 레포트 > 기타
파일이름 :20040521-.jpg
문서분량 : 1 page 등록인 : etnews
문서뷰어 : 뷰어없음 등록/수정일 : 04.05.20 / 04.05.20
구매평가 : 다운로드수 : 0
판매가격 : 300

미리보기

같은분야 연관자료
보고서설명
연일 `널 뛰기` 급등락 장세 반복
본문일부/목차
주식시장이 연일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투자자들이 대처하기 어려운 흐름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일일 진폭도 매우 커 전문가들조차도 시장의 흐름을 읽어내기 힘든 실정이다.
5월 들어 주식시장은 연일 ‘널 뛰기’다. 종합주가지수는 최근 연일 몇십 포인트대의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48.06포인트나 급락했고 17일과 13일에는 각각 39.48포인트, 26.96포인트나 추락했다. 반면 19일과 12일에는 35.96포인트, 26.07포인트가 급등하는 상승장이 나타나기도 했다.
장중 등락폭도 매우 크다. 5월 내내 거래소 시장의 일중 진폭은 모두 두자리 수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일일 등락폭은 20포인트를 넘는 일이 다반사다. 최근 2주간 하루를 제외하고는 모두 20포인트가 넘는 장중 등락을 기록했다. 특히 블랙먼데이가 나타났던 10일과 17일의 장중 등락폭은 각각 60.06포인트, 50.88포인트나 됐다.
이런 주가의 급등락 현상은 증시가 뚜렷한 방향성을 잡지 못한 가운데 나타난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불안한 투자심리 속에 작은 호재, 악재에도 쉽게 시장이 흔들리고 있다는 것.
굿모닝신한증권 이정수 연구원은 “최근 주식시장은 유가·환율·금리 등의 해외 지표 동향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며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다”며 “작은 재료에 시장이 크게 흔들린다는 것은 시장 체력이 많이 약해져 있다는 뜻이 된다”고 말했다.
이런 시장의 급등락 속에 일반 투자자는 물론 전문가들도 곤혹스러워 하기는 마찬가지다.
중국 긴축시사·미 금리 인상 가능성·유가 급등 등 시장 추세에 큰 변화를 미칠 변수들이 지난 4월 말 이후 집중적으로 터져나오면서 전문가들도 빠른 대처가 않았다는 것. 동원증권 고유선 이코노미스트는 “시장 분석업무 시작이래 최근 1주일이 가장 대응하기 힘든 기간이었다”며 “일단 하반기에도 주식시장의 수급이 크게 개선되기는 힘들다는 쪽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동원증권은 미 금리 인상은 지난 2002년 이후 신흥시장에 집중된 주식투자자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하반기에 세계 경제 성장세가 둔화되고 중국의 긴축 정책 효과가 나타나면 정보기술(IT) 경기 회복 및 수출 증가세가 다소 약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메리츠증권은 최근 주식시장의 열쇠가 될 지표로 ‘유가’와‘달러’를 꼽았다. 증시가 폭락 이후 최악의 국면은 지난 가운데 단기적으로 유가와 달러화가 시장의 주요 변수가 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유가나 달러 역시 연일 크게 흔들리고 있어 시장 급등락 현상을 부추기고 있기는 마찬가지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연관검색어
연일 `널 뛰기` 급등락 장세 반복

구매평가

구매평가 기록이 없습니다
보상규정 및 환불정책
· 해피레포트는 다운로드 받은 파일에 문제가 있을 경우(손상된 파일/설명과 다른자료/중복자료 등) 1주일이내 환불요청 시
환불(재충전) 해드립니다.  (단, 단순 변심 및 실수로 인한 환불은 되지 않습니다.)
· 파일이 열리지 않거나 브라우저 오류로 인해 다운이 되지 않으면 고객센터로 문의바랍니다.
· 다운로드 받은 파일은 참고자료로 이용하셔야 하며,자료의 활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다운로드 받은 회원님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안내

보고서 내용중의 의견 및 입장은 당사와 무관하며, 그 내용의 진위여부도 당사는 보증하지 않습니다.
보고서의 저작권 및 모든 법적 책임은 등록인에게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저작권 문제 발생시 원저작권자의 입장에서 해결해드리고 있습니다. 저작권침해신고 바로가기

 

동계계절시험바로가기 thinkuniv 캠퍼스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