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고객센터
레포트자기소개서방송통신서식공모전취업정보
카테고리
카테고리
카테고리
카테고리
campusplus
세일즈코너배너
자료등록배너

유선사업자 `피말리는 숫자싸움`


카테고리 : 레포트 > 기타
파일이름 :200409.jpg
문서분량 : 1 page 등록인 : etnews
문서뷰어 : 뷰어없음 등록/수정일 : 04.09.20 / 04.09.20
구매평가 : 다운로드수 : 0
판매가격 : 300

미리보기

같은분야 연관자료
보고서설명
유선사업자 `피말리는 숫자싸움`
본문일부/목차
초고속인터넷 보급률 70%, 세계 1위, 그러나 브로드밴드 코리아 건설에 일등 공신인 유선 사업자들은 피곤하다. 시장은 포화 됐으나 광고·마케팅을 통한 가입자 유치 전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기 때문. 최근 트리플플레이서비스(TPS)와 통신방송 융합 환경 조성(BcN사업, 와이브로 등)에 초고속인터넷은 기반인프라이기에 각 사업자는 피를 말리는 윈백전쟁(Win Back : 이겨서 찾아온다) 중이다.
그러나 정통부가 최근 발표한 ‘유무선통신서비스 가입자 현황’을 토대로 올 8월까지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가입자 수를 조사한 전쟁의 중간 결과는 △SO의 약진 △KT의 수성 △하나로 부진 △두루넷의 선전으로 요약된다.
◇SO약진과 하나로의 부진
종합유선사업자(SO)는 점유율이 올 8월까지 지난해 4.7%에서 6.8%로 2.1% 상승했다. 특히 SO는 올 3월 처음으로 6%에 진입한 이후 매달 최소 1만 명에서 최대 3만 명까지 순증가입자 유치에 성공, 6.8%까지 끌어올렸다.
반면, 하나로텔레콤은 지난해 8월 26.4%에서 올해 23.7%로 2.7% 하락했다. SO와는 정반대로 최근 3개월간 매월 0.1%씩 점유율이 하락해 SO 약진의 유탄을 하나로텔레콤이 입었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해 하나로텔레콤 측은 “일부 SO와 특정 회사가 매각을 앞두고 수익을 무시한 마케팅 전을 벌였으며 KT도 대자본을 이용한 불법 마케팅을 전개한 결과”라며 “시장이 정상화될 것이 예상되는 10월부터 정상을 되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KT와 두루넷의 수성
KT는 지난해 12월 가입자 558만 명으로 처음 점유율 50%를 돌파한 이후 꾸준히 가입자를 늘려 초고속인터넷 시장 방어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올 8월 말에는 597만 명으로 51%까지 돌파했다.
한편, 두루넷은 매각을 앞두고 가입자 수가 인수가격 산정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번들마케팅 전략으로 가입자 이탈 속에서도 11%대의 점유율을 지켰다.
KT와 두루넷은 ‘품질 향상’과 커버리지 확대를 원인으로 꼽고 있으나 유무형 마케팅 효과도 상당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업계 전문가는 “두루넷 매각인수와 MSO의 SO 인수 과정에 있기 때문에 가입자확보, 수익확보, 매출증대 측면에서 모두 살얼음을 걷고 있다”라며 “내년 초에는 어느 정도 정리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연관검색어
유선사업자 `피말리는 숫자싸움`

구매평가

구매평가 기록이 없습니다
보상규정 및 환불정책
· 해피레포트는 다운로드 받은 파일에 문제가 있을 경우(손상된 파일/설명과 다른자료/중복자료 등) 1주일이내 환불요청 시
환불(재충전) 해드립니다.  (단, 단순 변심 및 실수로 인한 환불은 되지 않습니다.)
· 파일이 열리지 않거나 브라우저 오류로 인해 다운이 되지 않으면 고객센터로 문의바랍니다.
· 다운로드 받은 파일은 참고자료로 이용하셔야 하며,자료의 활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다운로드 받은 회원님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안내

보고서 내용중의 의견 및 입장은 당사와 무관하며, 그 내용의 진위여부도 당사는 보증하지 않습니다.
보고서의 저작권 및 모든 법적 책임은 등록인에게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저작권 문제 발생시 원저작권자의 입장에서 해결해드리고 있습니다. 저작권침해신고 바로가기

 

동계계절시험바로가기 thinkuniv 캠퍼스플러스